
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KPEA)와 대한민국예술신문이 꿈의 무대에 함께 설 재능 있는 음악인들을 찾는다.
양 기관은 오는 11월 28일(토) 오후 6시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협연의 밤' 무대에 오를 협연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는 고유미 지휘자가 이끄는 SOP 오케스트라(전문연주단체)와의 협연으로 진행되어 연주자들에게 더욱 뜻깊고 수준 높은 무대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음악을 사랑하는 초·중·고·대학생 및 일반부, 아마추어까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 부문은 피아노, 관현악, 성악이다.
협연곡은 10분 이내의 자유곡 1곡으로 참여할 수 있다. (※ 협연비 별도 문의)
선발은 비대면 영상 심사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이메일 접수 시 ▲이름 ▲프로필 ▲사진 ▲최근 1년 이내 촬영한 연주 영상을 첨부하여 제출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7월 19일(일)부터 10월 10일(토) 오후 6시까지이며, 공식 이메일(piano_ensemble@naver.com)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소식 및 공지사항은 대한민국예술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예술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