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요콩쿨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전국동요콩쿨 수상자 연주회 Laureates Concert’가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대구 수성구 범안로에 위치한 공연장 ‘공간울림’에서 열린다.

‘Laureates Concert’는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치는 특별한 연주회다. ‘Laureates’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취를 인정받은 수상자들을 뜻하는 말로,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콩쿨을 통해 거둔 결실을 축하하고 새로운 음악적 성장을 응원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대한민국예술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지사가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전국동요콩쿨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음악성을 인정받은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관객들에게 우리 동요의 아름다움과 순수한 감동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에 오르는 수상자들은 콩쿨을 준비하며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히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를 넘어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음악을 통해 관객과 교감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Laureates Concert’는 전석 초대 공연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동요를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의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좌석과 관람 방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연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총괄기획을 맡은 현동헌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지사장(상무이사)은 “이번 연주회가 동요콩쿨 수상 어린이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무대이자, 관객들에게는 동요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감동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요는 어린이의 맑은 정서와 풍부한 상상력을 담아내는 동시에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연주회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성장의 무대가 되고, 가족과 관객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동심과 따뜻한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청아한 목소리와 진솔한 음악적 표현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 포스터에 담긴 단풍과 도토리는 노력 끝에 얻은 결실과 성장을 상징하며, 양옆에서 노래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은 ‘Laureates Concert’가 전할 밝고 희망찬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대한민국예술신문은 이번 수상자 연주회를 통해 재능 있는 어린이 음악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무대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동요의 예술적 가치와 교육적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어린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음악으로 소통하는 건전한 공연문화 조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6 전국동요콩쿨 수상자 연주회 Laureates Concert’는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공간울림’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관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07-1301-7467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 안내
○ 행사명: 2026 전국동요콩쿨 수상자 연주회
○ 영문명: Laureates Concert
○ 일시: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 장소: 공간울림(대구 수성구 범안로)
○ 관람: 전석 초대
○ 주최: 대한민국예술신문
○ 주관: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지사
○문의: 0507-1301-7467
[대한민국예술신문 김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