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신문·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 ‘협연의 밤’ 무대 오를 라이징 스타 및 연주자 모집

꿈꾸던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 이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대한민국예술신문과 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KPEA)가 음악적 열정과 가능성을 지닌 연주자를 초대합니다. 전문 오케스트라와 함께 호흡하며 당신의 음악을 빛낼 특별한 무대, 2026 ‘협연의 밤’에 함께하세요.

 


11월 28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펼쳐지는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

대한민국예술신문과 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KPEA)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협연의 밤’​이 오는 2026년 11월 28일(토) 오후 6시,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부터 일반인과 아마추어 연주자까지 오케스트라와 함께 정식 공연 무대에 설 수 있는 협연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 있는 신예 연주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콩쿠르와 입시 중심의 연주 기회를 넘어 실제 공연장에서 전문 오케스트라와 호흡하며 자신의 음악적 역량과 무대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은 물론 일반부와 아마추어 연주자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피아노·관현악·성악 부문의 협연자를 모집한다.

공연이 열리는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는 787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울림과 독주자의 섬세한 표현을 관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공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참가 연주자들에게는 전문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무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OP 오케스트라와 고유미 지휘자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협연의 밤’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SOP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SOP 오케스트라는 정교한 앙상블과 안정적인 연주력을 바탕으로 협연자의 음악적 표현을 뒷받침하며, 독주자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만들어가는 협주곡 특유의 음악적 긴장감과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휘는 고유미 지휘자가 맡는다. 현재 대한민국예술신문 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고유미 지휘자는 한양대학교에서 지휘를 전공했으며,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앙상블 무대를 통해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연의 밤’에서는 작품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협연자와의 긴밀한 음악적 소통을 바탕으로 SOP 오케스트라를 이끌며, 각 협연자가 자신의 음악적 개성과 기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무대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민국예술신문과 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가능성 있는 신예 연주자들에게 전문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다양한 연주자들이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지속적인 공연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피아노·관현악·성악 부문 모집…학생부터 일반·아마추어 연주자까지 참여 가능

[협연자 모집 및 참가 안내]

■ 공연명
대한민국예술신문·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와 함께하는 ‘협연의 밤’

■ 공연 일시
2026년 11월 28일(토) 오후 6시

■ 공연 장소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

■ 모집 대상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일반부·아마추어 연주자

■ 모집 부문
피아노 / 관현악 / 성악

■ 연주 곡목
자유곡 1곡
※ 연주시간 10분 이내

■ 접수 기간
정원 충원 시까지

■ 접수 방법
이메일 접수: piano_ensemble@naver.com

■ 주최·주관
대한민국예술신문
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KPEA)

■ 문의
카카오톡: 대한민국예술신문
전화: 010-7905-2579 / 010-5531-8865


대한민국예술신문과 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는 음악적 가능성과 열정을 지닌 연주자라면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무대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전문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 호흡하며 자신의 음악을 관객에게 선보이는 경험은 연주자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성장 과정이 될 것이다. 특히 무대 경험을 쌓고자 하는 학생과 신예 연주자는 물론, 오랫동안 음악을 공부하며 오케스트라 협연을 꿈꿔 온 일반 및 아마추어 연주자에게도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꾸던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 이제 당신이 그 무대의 주인공이 될 차례다.

‘협연의 밤’에 관한 자세한 소식과 공지사항은 대한민국예술신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및 공연 관련 사항은 이메일 또는 문의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예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