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여는 신명 나는 우리 가락… '제32회 한우리예술단 정기공연' 4월 5일 개최.

용인서 펼쳐지는 전통예술의 향연,
농악부터 민요, 가야금과 검무까지 60분 꽉 채웠다.

2026.03.10 11:2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