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예술신문 제4회 Prelude Concert 모집공고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1. 모집 분야 및 전형 방법 ❍ 공고 기간 : 2026. 9. 7 (월) ~ 충원시까지 ❍ 모집 분야 및 전형 방법 1) 대상 : 연주자 2) 인원 : 00명 3) 참가부문 : 피아노 현악 관악 성악 중창 실내악 4) 전형방법(곡목) : 자유곡 1곡 (10분 미만 / 연주회와 동일 연주곡) 2. 지원 자격 및 원서 접수 ❍ 지원 자격 : 국내 외 초, 중, 고 (또는 동일 연령), 대학교 재학생(졸업생, 휴학생 응시 가능), 졸업 및 일반인 (시니어 포함) ❍ 원서접수 : 2026. 9. 7 (월) ~ 2026. 10. 16 (금) 충원시까지 ❍ 접수방법 : 온라인 폼(네이버 폼) 지원 10.24 신청 폼 https://naver.me/GDQ4QuvR ※ 신청 접수 후 재학 및 신분 확인 요청을 할 수 있음 (접수 시 문자로 접수 확인 통보 예정) ❍ 접수비용 : 150,000원 (오디션 비용 및 연주회 비용 일체) ※ 오디션 불합격 시 130,000원 환불 (20,000원 차감) ❍ 입금계좌 : 기업은행 (에듀래더글로벌) 122-164395-01-012 3.
[대한민국예술신문] 부산시는 복합문화공간 F1963과 함께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협력 전시로 프랑스 현대미술 거장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의 개인전《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를 내일(2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F1963 석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자산인 F1963과 세계적인 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세계디자인수도(WDC)를 시민의 일상 속 디자인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공식 협력 전시다. F1963은 오래된 산업 시설의 가치를 살리면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으로, 기존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만들어가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부산의 공간과 문화·예술을 새롭게 바라보고 경험하며, 디자인이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직접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은 유리구슬(브릭)을 활용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프랑스 현대미술가로, 파리 루브르박물관과 퐁피두센터, 뉴욕 현대미
[대한민국예술신문] 낙동아트센터가 9월 한 달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국제 콩쿠르 우승자, 국내 정상급 연주자와 지역 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9월 2일에는 제17회 부산국제음악제 메인콘서트 II로 광저우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이 열린다. 중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황이, 피아니스트서형민이 함께하며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과 교향곡 제2번 등을 연주한다. 이어 9월 3일부터 6일까지는 국제 콩쿠르 우승자 4인이 참여하는 'NAC@2026 월드 위너스 위크'가 펼쳐진다.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차세대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세계 무대의 클래식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9월 8일에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남성 성악가 60여 명으로 구성된 부산솔리스트앙상블이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과 오페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12일에는 두 편의 공연이 관객을 만난다. 콘서트홀에서는 BSO 솔로이스츠 실내악 III가 쇼스타코비치 현악4중주 제8번과 드보르자크 피아노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그랜드홀 로비에서 마티네 콘서트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환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박규리와 피아니스트 복경림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을 주제로 낭만적이고 화려한 바이올린·피아노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대표적인 로비 콘서트인 ‘인터미션’은 공연장의 공간적 경계를 낮추고 관객과 연주자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마티네 공연이다. 특히 그랜드홀 로비의 열린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평일 낮 시간, 일상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 오르는 바이올리니스트 박규리는 경북예술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 국립음악대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 세 차례 참여했으며, 악장과 부악장을 역임하는 등 오케스트라의 중심에서 음악적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탄탄한 기교와 섬세한 음악적 표현을 바탕으로 이번 공연에서도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는 박규리는 현재 세계 오페라 극장으로 손꼽히는 뮌헨 바이에른
[대한민국예술신문]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2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한 ‘동대문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제16회 정기연주회’가 8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60명의 청소년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정기 지휘자의 지휘 아래 클래식 명곡부터 최신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오케스트라의 색깔로 새롭게 해석해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청소년 단원들은 서로 다른 악기의 선율을 조화롭게 어우러지게 하며 완성도 높은 합주를 선보였다. 여기에 특별출연한 테너 김진홍과 소프라노 오진현이 청소년 단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하모니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올해 새롭게 합류한 초등학교 4학년 단원들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오른 어린 단원들은 관객들에게 자신 있게 인사를 건네며 공연의 활기를 더했고, 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자신들의 개성과 끼를 마음껏 선보였다. 영상과 함께 구성된 무대에서는 청소년 단원들의 밝고 생동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오랜 역사와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온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대구를 찾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황이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한·중 문화교류의 의미를 담아 두 도시를 잇는 뜻깊은 음악의 시간이 될 것이다. 1957년 창단된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문 교향악단 가운데 하나로, 세계 5대륙에서 연주한 최초이자 유일한 중국 교향악단이다. 홍콩·마카오·대만을 비롯해 유럽과 중동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국제 공연을 펼치며 중국 클래식 음악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영국 순회공연 당시 가디언으로부터 “매우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지닌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홍콩 예술제와 마카오 예술제 등에 20회 이상 초청되는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번 공연은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황이는 2023/24 시즌부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긴밀한 음악적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베를린 콘체르트
[대한민국예술신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0일, 세종국악당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84년 국내 최초의 민간 발레단으로 창단되어 현재 세계가 주목하는 K-발레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한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여주를 찾아 펼치는 무대이자 올해 유니버설발레단이 지역 공연장에서 선보이는 유일한 발레 갈라 공연이다. 바실리 바이노넨의 '파리의 불꽃', 고전발레의 3대 명작으로 꼽히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백조의 호수', 독일의 작가 호프만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인형 요정',‘발레 한류’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발레 '심청' 등의 명장면을 문훈숙 단장의 해설과 함께 만날 수 있다. 또한, 유니버설발레단의 여주 첫 방문인 만큼 발레단의 수석무용수인 이동탁, 홍향기, 간토지 오콤비안바, 드미트리 디아츠코프, 임선우, 이유림이 총출동하고 솔리스트 이고르 콘타레프를 포함해 18명의 유니버설발레단원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만든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여주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위해 외부로 나가지 않고 세종국악당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우리 재단은 다양한 장르의
[대한민국예술신문] 성남문화재단은 성남아트리움 클래식 시리즈로, 소프라노 임선혜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함께하는 ‘러브 듀엣’을 6월 27일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국내 1세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20여 년 만에 함께하는 듀오 무대다. 두 사람은 2006년 듀오 공연 ‘러브 듀엣’을 통해 국내 무대에 데뷔하며, 당시 한국 관객에게는 다소 생소했던 바로크 오페라 아리아를 ‘사랑’이라는 주제로 엮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07년 성남아트센터 무대에서는 ‘신성한 사랑’을 주제로 성가곡을 선보인 바 있다. 2026년 다시 돌아온 ‘러브 듀엣’은 ‘Handel and Mozart in Love’를 부제로, 헨델과 모차르트 오페라 및 오라토리오 속 사랑의 장면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구성한다.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줄리오 체사레’, ‘아그리피나’, 오라토리오 ‘시간과 깨달음의 승리’를 비롯해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마술피리’, ‘코지 판 투테’ 등 바로크와 고전 오페라의 대표적인 명장면을 만날 수 있다. 소프라노 임선혜는 고음악부터 현대 작품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
[대한민국예술신문] ‘세계적인 예술, 화성으로 잇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화성예술의전당은 하반기 무용과 클래식은 물론 뮤지컬, 오페라, 콘서트 등 장르를 확장한 기획공연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개관 이후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온 화성예술의전당은 보다 폭넓은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관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연장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피아니스트 조성진 체임버 콘서트〉와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로 활약 중인 전민철 출연작 창작발레 '인어공주'는 티켓 판매 전부터 공연 매니아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예매 개시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클래식 발레부터 컨템포러리까지 동시대 무용미학을 조망하는 ‘HAC Movement’ 안데르센 동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발레 〈인어공주〉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화성예술의전당 하반기 첫 기획대관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인간 세계의 왕자를 사랑하게 된 인어공주의 사랑과 희생, 선택의 이야기를 섬세한 춤과 감성적인 연출로 풀어내는 이번 공연에는 이수빈·김민진이 인어공주 역을, 전민철·성재승이 왕자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
[대한민국예술신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동부청소년지역센터는 지난 5월 30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열린광장에서 제1회 청소년·청년 세대공감 문화축제 'YOUNG한 청청 광장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재출범 이후 처음 개최된 청소년·청년 세대공감 문화축제로,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정책 수행기관으로서 세대 간 교류와 문화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참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청소년·청년·지역주민 등 3,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세대공감 체험부스와 문화예술 공연, 세대공감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은 10대 청소년을 위한 ‘틔움존’, 20대 청년을 위한 ‘채움존’, 30대 청년을 위한 ‘이룸존’,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이음존’ 등 세대별 맞춤형 체험공간이 운영됐다. 각 존에서는 세대별 관심사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운영되어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됐다. 또한, 세대별 생각과 공감 메시지를 남기는 참여형 포토월 ‘컬러톡’, 그림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이색 체험 ‘만물그림제작소’가 운영됐으며, 대학생 및 청소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