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대한민국예술신문

Photo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 공연
    • Concert
    • K-Pop
    • Classics
    • Opera
    • Play
    • Musical
    • Traditional
    • Global
    • Festival
  • 전시
    • Art
    • Photo
    • Design
    • Convergence
  • 핫이슈
    • 기자수첩
    • 하이라이트
    • 예술신문 음악콩쿨
    • 예술신문 Concert
    • 고유미의 예술과 사람
    • 최영민의 마음이 머무는 클래식
    • 최원정의 예술 화원
  • 문화 · 방송
    • 문화 · 행사
    • 연예 · 방송
  • 기획특집
    • 문화예술재단
    • 문화예술협회
    • 문화예술단체
    • 공연장
    • 갤러리
    • 뮤지엄
    • 문화체험
  • 인물기관
    • 인물
    • 기관
    • 협력학원
    • KICC
  • 오피니언
    • 칼럼
    • Art Inspiration
    • 최경규의 행복학교
    • 반주의 예술
  • 일반뉴스
    • 정치 · 경제
    • 교육 · 사회
    • IT · 과학
    • 생활 · 상식
    • 스포츠 · 여행
    • 의료 · 보건
    • 국제
  • 포토영상
    • 포토
    • 문화영상
    • 공연영상
  • 커뮤니티
    • 자료실
    • 공지사항
    • 시상 및 표창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공연
    • Concert
    • K-Pop
    • Classics
    • Opera
    • Play
    • Musical
    • Traditional
    • Global
    • Festival
  • 전시
    • Art
    • Photo
    • Design
    • Convergence
  • 핫이슈
    • 기자수첩
    • 하이라이트
    • 예술신문 음악콩쿨
    • 예술신문 Concert
    • 고유미의 예술과 사람
    • 최영민의 마음이 머무는 클래식
    • 최원정의 예술 화원
  • 문화 · 방송
    • 문화 · 행사
    • 연예 · 방송
  • 기획특집
    • 문화예술재단
    • 문화예술협회
    • 문화예술단체
    • 공연장
    • 갤러리
    • 뮤지엄
    • 문화체험
  • 인물기관
    • 인물
    • 기관
    • 협력학원
    • KICC
  • 오피니언
    • 칼럼
    • Art Inspiration
    • 최경규의 행복학교
    • 반주의 예술
  • 일반뉴스
    • 정치 · 경제
    • 교육 · 사회
    • IT · 과학
    • 생활 · 상식
    • 스포츠 · 여행
    • 의료 · 보건
    • 국제
  • 포토영상
    • 포토
    • 문화영상
    • 공연영상
  • 커뮤니티
    • 자료실
    • 공지사항
    • 시상 및 표창

전시

  • Art
  • Photo
  • Design
  • Convergence
  • 꽃과 함께한 순간을 찾습니다…2026고양국제꽃박람회 ‘花답하라 1997’ 사진 공모전

    [대한민국예술신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꽃과 함께한 순간을 기록하는 ‘花답하라 1997’ 정원을 선보인다.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꽃을 매개로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다양한 정원을 선보이는데, 특히 방문객들의 기억과 추억을 담아낸 특별 전시 공간 ‘花답하라 1997’ 정원이 조성된다. ‘花답하라 1997’ 정원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았던 관람객들의 시간들이 모여 완성되는 공간이다. 1997년 첫 개최 이후 박람회가 시민들의 일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해 왔는지 사진 기록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연계해 진행되는 사진 공모전은 1997년부터 2025년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한 국내외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한 박람회를 방문했던 사진 등 꽃과 함께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간직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jpg·jpeg·png 형식의 핸드폰 사진, 인화 사진(스캔)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진들은 올해 박람회 기간에 연도별 갤러리 형식으로 전시된다. 세대와 세대를 잇

    • 관리자
    • 2026-02-16 15:48
  • 합천군 서정철 사진작가, 마다가스카르 바오밥 사진전 ⌜神이 된 나무⌟

    [대한민국예술신문] 서정철 사진작가의 사진전 '神이 된 나무'가 2월 25일부터 3월2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35-6 마루아트센터 신관 1층 제1관에서 열린다. 오프닝 행사는 같은 날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합천군청 홍보담당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이후 본격적으로 사진 작업에 매진해 온 서정철 작가가 오랜 꿈이자 버킷리스트 1번으로 꼽아온 마다가스카르 사진 여행을 통해 완성한 결과물이다. 작가는 마다가스카르 전역에 서 있는 바오밥나무를 렌즈에 담아 자연과 시간,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사유를 사진으로 풀어냈다.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은 수백 년에서 수천 년에 이르는 시간을 살아온 존재로, 현지에서는 신성한 나무이자 공동체의 정신적 지주로 여겨진다. 서 작가는 특히 마다가스카르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에서 발견된, 5천 년의 시간을 견뎌온 ‘신이 된 나무’ 바오밥을 단순한 이국적 풍경이 아닌 인간보다 오래 살아온 하나의 ‘존재’로 바라본다. 작품 속 바오밥은 광활한 대지 위에 고요히 서 있으며, 빛과 그림자 속에서 마치 신화적 존재처럼 드러난다. 서정철 작가는 “은퇴 이후 맞이한 시간은 제 삶의 속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며 “마다가스카르의 바오

    • 관리자
    • 2026-02-16 15:48
  • 수원수목원, '미국 피닉스 사막식물원 사진전' 개최

    [대한민국예술신문] 수원수목원은 3월 22일까지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1층에서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피닉스시의 피닉스 사막식물원을 소개하는 사진전 ‘극한의 정원, 이어지는 생명(미국 피닉스 사막식물원 사진전)’을 연다. 2023년부터 이어진 수원수목원과 피닉스 사막식물원의 국제 교류를 바탕으로 마련한 전시다. 피닉스 사막식물원이 제공한 사진 작품 18점과 양 기관의 교류 현황을 소개하는 전시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전시는 ▲사막식물, 진화와 적응 ▲낮과 밤, 극단의 시간 ▲사막, 생명을 잇다 ▲사막의 오아시스 ▲사막, 사람과 식물이 만나다 ▲사막, 예술로 확장되다 등 6개 주제로 구성했다. 극한의 사막 환경에 적응한 식물의 형태와 생존 전략을 사진으로 담았다. 일월수목원이 수집·보전 중인 다양한 다육식물도 함께 전시한다. 사진전과 연계한 식물 전시로 사막식물의 생태적 특성을 소개한다. 수원수목원 관계자는 “사막식물의 가치를 시민에게 소개하는 전시”라며 “사막식물의 강인한 생명력과 함께 수목원의 역할과 의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 관리자
    • 2026-02-16 15:47
  • 시와 사진으로 담은 일상… 하남시 신장도서관 ‘디카시애’ 작품 이달 30일까지 전시

    [대한민국예술신문] 하남시는 신장도서관이 독서문화 동아리 ‘디카시애’의 창작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전시는 2026년 1월 30일까지 신장도서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시를 쓰고 그리다’를 주제로, 디카시애 동아리 회원 9명이 1년간의 활동을 통해 완성한 창작시와 사진, 캘리그래피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회원들은 일상에서 마주한 장면과 감정을 시로 풀어내고, 직접 촬영한 사진과 손글씨를 통해 각자의 사유와 정서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도서관에 전시된 작품들은 책을 읽다 잠시 머무르며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카시애’는 디카(디지털카메라)‧시(詩)‧애(愛)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사진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독서문화 동아리다.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중 신장도서관에서 운영된 '일상을 담은 시 시리즈'에 참여했던 수강생들이 프로그램 종료 이후 자발적으로 결성했다. 회원들은 시 창작과 사진 기록을 중심으로 꾸준히 모임을 이어오며 활동했으며, 이번 전시는 동아리 결성 1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마련된 작품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

    • 관리자
    • 2026-01-11 23:18
  • "카메라 대신 알고리즘으로 찍다" '인공지능(AI) 사진전'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예술신문] 강동문화재단는 12월 5일부터 21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아트랑에서 AI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전시 ‘인공지능 포토그래피(AI Photography) 영아티스트 커넥션 전(展)’을 연다.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가 지원과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중견 예술가와 청년 예술가가 멘토·멘티를 이루어 5개 팀, 11명이 참여한다. 청년 작가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일상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구성하고, 사진 매체의 경계를 확장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예술 창작 과정과 작가의 역할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보여준다. 전통적인 사진이 ‘현실의 기록’으로 정의됐다면,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는 ‘창작된 현실’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예술의 영역을 넓힌다. 관람객은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작품 속 이미지에서 ‘사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새로운 시각적 해석을 체험할 수 있다. 강동문화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존재하지 않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시대에서 작가는 단순한 ‘촬영자’에서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 관리자
    • 2025-12-12 17:40
  • 서울역사박물관, 산업의 흔적을 압도적 미학으로 담은 ‘버틴스키’ 사진전 아시아 최초 개최

    [대한민국예술신문] 서울역사박물관은 세계적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의 40년 작업을 집대성한 대규모 사진전 《버틴스키: 추출/추상》을 오는 12월 13일부터 2026년 3월 2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산업과 자원 개발의 현장에서 채집된 ‘추출’의 장면들이 하나의 ‘추상’적 이미지로 전환되는 과정을 통해, 인간 활동이 재구성해 온 지구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버틴스키: 추출/추상》은 영국 런던의 사치 갤러리(Saatchi Gallery), 이탈리아 베니스의 M9(Museo del ‘900)에 이어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순회전으로, 버틴스키 전시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기획된 대표적인 시리즈이다. 전시 제목 ‘추출/추상’은 버틴스키 예술세계의 두 축을 나타낸다. ‘추출’은 지구에서 자원을 얻는 산업활동을, ‘추상’은 추상회화의 언어를 차용한 그의 시각적 미학을 뜻한다. 특히 ‘추상’은 본래 대상에서 본질을 끌어내는 개념을 지니고 있어, ‘추출’과도 의미적으로 연결된다. 전시 제목은 산업 현장을 기록하면서 이를 시각적 추상으로 전환해 온 버틴스키 작업의 방식을 함

    • 관리자
    • 2025-12-12 17:39
  • 호주 노던비치즈시, 영도 시니어 예술가 그림&사진전시회 개최

    [대한민국예술신문] 호주 노던비치즈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맨리 도서관 2층 갤러리에서 영도 시니어 예술가들의 그림·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두 도시,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Two Cities, One Story: Cultural Exchange Through the Paintings of a Senior Club)’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영도구와 노던비치즈시의 공통된 장소를 배경으로 영도 시니어 동아리(실버라인 색연필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창작한 회화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부산 영도구와 우호도시 관계에 있는 노던비치즈시와의 민간 교류 차원에서 시작됐으며, 예술을 통해 두 도시 간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대와 문화를 잇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전시는 현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감동과 영감을 전하고 있다. 특히 전시 기간 중인 10월 24일에는 특별 행사로 한글 캘리그라피 워크숍이 열린다. 참가자들은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캐릭터인 더피(호랑이)와 서씨(까치)를 활용한 종이 모자와 2026 달력 프레임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한국문화의 아름다움과 창의성을 직접 경험

    • 관리자
    • 2025-10-22 15:00
  • 밀양의열체험관,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 개최

    [대한민국예술신문]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 달간 의열체험관에서 독립기념관 순회전시 특별전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인 태극기의 역사와 의미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독립기념관이 소장한 태극기 관련 사진 자료 24점을 통해 태극기의 변천 과정과 독립운동 속 상징성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광복 80주년과 의열단 창립 106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주민과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과 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민 이사장은 “이번 태극기 사진전을 통해 시민 모두가 태극기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느끼고,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열체험관은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 관리자
    • 2025-09-14 23:37
  • 순천 국가유산 사진展, 사실의 기록과 예술

    [대한민국예술신문] 순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순천의 유산을 담다: 순천 국가유산 사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 순천 세계유산 축전 선암사, 순천갯벌'과 같은 기간에 열려, 지역의 문화유산을 다채롭게 조명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에서는 순천이 간직한 고유한 문화유산을 담은 사진 28점을 선보이며, 특히 선암사 화담 승종스님의 20년 전 촬영작 '삼보일배'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참여 작가는 순천시 사진 작가협회 소속 대표 작가 7인(성정채, 김동욱, 정경모, 김정희, 이호동, 이삼환, 윤종근)으로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을 통해 순천의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전시는 순천의 국가유산은 물론 과거의 일상적 풍경과 기억을 사진으로 담아 사라져가는 삶의 흔적과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지역 내 국가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13일부터 14일까지는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순천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전시관에서도 주요 작품들을 감상할 수

    • 관리자
    • 2025-09-14 23:36
  • 제주도, 흑백사진에 맥락과 이야기를 담다…60~70년대 도정 기록사진 공개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1960~70년대 생산된 도정 기록사진에 대한 해설자료 18편(사진 100여 컷)을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제주도에서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필름(추정치 7만 4,000컷) 형태로만 보관돼 내용 파악이 어려웠던 자료들을 고해상도 사진(전자파일)으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화가 완료된 사진 중 촬영 시기와 장소, 배경, 등장인물 등이 확인된 것을 선별해 역사적 맥락을 첨가한 기록콘텐츠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공개된 사진들은 제주도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던 다양한 분야를 담고 있다. 교통망 확충 관련 사진으로는 1962년 10월 최초 시내버스 개통식, 1967년 3월 이호교 준공식과 제2효례교 개통식, 1968년 4월 여객선 안성호 취항식이 있다. 이 사진들에는 당시 행사에 참석했던 관선 도지사의 발언을 함께 담아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고 있다. 주요시설 설립 관련 기록으로는 1962년 8월 시립노동회관 개관식, 1964년 12월 농협제주도지부 신축건물 낙성식과 사라봉 팔각정 기공식, 1965년 1월 재일교포의 조천면민관 기증 행사, 1972년 5월 제1호 아동공원 개장식 사진이 공

    • 관리자
    • 2025-08-24 23:01
이전
1 2 3 4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정교한 앙상블로 빚어낸 소리의 파노라마… 마에스트로 박해원의 ‘완벽한 몰입’
  • 40년의 울림, K-가곡의 혼(魂)을 세계에 심다…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를 만나다
  • 현직 연주자·교수진이 이끄는 협연 무대, 2026년 6월 장천아트홀에서 개최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정인)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3길 18 4층 // 경기도 구리시 건원대로 36 (화성골드프라자) 902-1-9 | 대표전화 : 070-4079-2579 | 이메일 : eduladder@naver.com
법인명 : 애듀래더글로벌 (EduLadder Global) | 등록번호 : 경기,아54188 | 등록일 : 2024-09-11 | 발행인 : 조정인 | 편집인 : 조정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인

대한민국예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대한민국예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ladder@naver.com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7일 13시 05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