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신문] 기상청은 기상·기후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나아가 기상·기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하여 『기상·기후 인공지능(AI)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참가자는 인공지능(AI) 기술·도구를 활용하여 학습자가 직접 선택·입력·조작하며 기상·기후의 과학적 원리를 탐구할 수 있는 웹 기반 쌍방향(인터랙티브) 교육 콘텐츠 개발 계획을 담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만 19세 이상 내국인 1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대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예선에서는 개발계획서에 대한 서류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5개 팀이 선발되고, 본선 진출팀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1박 2일 ‘해커톤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개발물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수상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팀에는 기상청장상과 상금 200만 원, 우수상 2팀에는 각 100만 원, 장려상 2팀에는 각 50만 원이 지급되어, 총상금은 1,
[대한민국예술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피닉스에서 개최된 2026년 국제 과학 기술 경진대회(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에서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한 중·고등학생들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 과학 기술 경진대회(ISEF)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과학 기술 경진대회이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5월 9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 60여 개 국가의 청소년 2,0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22개 과학 및 공학 분야로 운영되며, 분야별 우수 과제를 선정해 1등 상부터 4등 상까지 본상을 비롯해 다양한 학회·대학·기업이 특별상 및 장학금을 수여한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고·영재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과학영재 창의연구 중 우수 7개 팀 15명,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한국 코드 페어를 통해 선발된 6개 팀 9명의 참가를 지원했다. '과학기술 분야' 로봇공학 및 지능형 기계 분야에서 정재욱(한국과학영재학교 3학년), 조한선(한국과학영재학교 3학년) 학생은 한국과학기술원 명현 교수 지도로 '캡스텐 드라이브와 강화학습을 이용한 4족 보행 로봇의 개발
[대한민국예술신문] 경상남도는 도내 최대 규모의 기계산업 축제인 ‘제16회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1, 2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코아미메쎄(주)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1997년 최초 개최 이후 짝수년에 격년제로 열리며 대한민국 기계산업의 발전상을 제시해 왔다. 올해는 ‘주력산업에 AI 등 첨단 기술 융합과 국내·외 판로 개척’을 콘셉트로 삼아 기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신시장 창출에 집중한다. 이번 전시회는 총 7,720㎡ 면적에 국내·외 총 153개 기업이 참가해 318개 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전시 분야는 오토메이션(58개사), 소재·부품(56개사), 금속가공(28개사)을 비롯해, 올해 경남의 주력산업을 반영해 새롭게 추가된 조선 MRO(8개사)와 우주항공(3개사) 품목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도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강화됐다.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베트남·필리핀 등 9개국 14개사의 타깃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참가업체와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대한민국예술신문]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5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 aT센터 1층 제1전시장에서 「제21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를 개최한다. ‘보조공학기기 박람회’는 장애인의 직업생활에 필요한 기술과 제품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작업용 보조공학기기 행사이다. 올해 박람회는 인공지능(AI), 로봇, 웨어러블 등 최신 기기 전시와 함께 기술 변화가 장애인고용과 직업생활에 가져올 가능성을 조망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올해 박람회에는 6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하며 200여 점의 보조공학기기와 신기술을 소개한다. 다양한 기기들을 통하여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며, 특히 로봇·AI 관련 기기 및 기술 전시를 확대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는 주변 장애물과 빈 공간, 주행로를 스스로 인식해 자율주행하는 ‘자동주차로봇(Parkie)’, 경사로나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차체 상태를 실시간 인식해 좌석 각도를 수평 조절하는 자동수평유지 ‘전동휠체어(XSTO M4)’,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대신해 보행을 안내하는 ‘시각장애인 안내 로봇’, 구글 AI 제미나이(Gemini)를 온디바이스 형태로 탑재한 AI
[대한민국예술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1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민관협력 기반 인공지능 인간형 로봇(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26~’30)' 착수 회의를 개최하고, 산·학·연·병의 역량을 결집하여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하여 국가적 역량을 결집한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동 사업을 통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인공지능 등 핵심 요소를 묶음형(패키지형)으로 통합 개발하는 동시에, 수요처와 기업이 참여해 연구개발의 성과가 양산과 현장 적용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여 세계 기술격차를 조기에 극복하고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동 사업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과학 기술 혁신을 가속하기 위한 국가사업(국가 프로젝트) 'K-문샷'의 핵심사업으로, 2030년까지 총 504억 원을 투입하여 지능과 신체 능력이 통합된 ‘한국형 대표 인공지능 인간형 로봇 이음터(AI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보를 목표로 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주관기관으로 하여 LG전자, LG AI 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 등
[대한민국예술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정보원, 문화·체육·관광 분야 대표기관들과 함께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2026 문화체육관광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단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인공지능 기술과 문화데이터를 활용, 우리 국민의 문화생활을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들 우수 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이 공모전은 지난해 문화데이터 활용 부문 대상자가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출전해 대통령상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으며 창업 입문 과정으로서 전문성과 성과를 입증한 바 있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모든 공모 부문에서 인공지능 활용을 필수 요소로 도입하고, 인공지능 중심의 문화 디지털 혁신을 최우선 평가 항목으로 채택했다. 공모는 신기술 활용(ADX), 문화데이터 활용, 데이터 분석 등 3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상장 총 15점, 상금 총 5천만 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문화데이터 활용 부문 대상(2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 기회를 얻게 된다. 뿐만 아니라 각 분야 최우수 수상작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및 투자 컨설팅(IR)도
[대한민국예술신문] 기상청은 ‘2026 날씨 빅데이터 경진대회(콘테스트)’를 한국전력공사,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함께 공동 개최한다. 날씨 경진대회를 통해 기상기후와 타 분야 데이터를 융합‧분석하여 재난 대응과 산업 활용 등 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한다. 이번 경진대회 주제는 재난안전, 축산 분야 총 2개의 분야로 구성된다. 그중 주제1 ‘재난안전’ 분야는 전력 설비 공간정보와 기상 데이터를 융합‧분석하여 ‘기상에 따른 전력 설비 인근 화재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내용이며, 주제2 ‘축산’ 분야는 기상 및 축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상에 따른 축산(한우) 생산성 영향’을 분석하는 과제이다. 참가 신청은 대회 누리집을 통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가능하다.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최대 10명)로 참가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주제에 복수 참여도 가능하다. 1차 서면 심사(7월 8일)를 통해 10개의 우수과제를 선별하고 본선 심사(8월 6일)를 통해 주제별 4개 과제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주제별 최종 선정팀(또는 개인)에게는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및 장려상과 함께 상금이 지급되며, 행정안전부에서
[대한민국예술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KOSA’)는 4월 28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AI대표 민간 연합체인 K-AI Partnership 출범식을 개최했다. K-AI Partnership에는 AI 개발·공급 기업뿐만 아니라 제조·금융 등 수요기업까지 150여 개의 기업·기관이 참여했으며, AI시대 새로운 사업 기회와 글로벌 신시장 창출을 위한 협업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KOSA는 지난 2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기본법)'에 근거한 AI법정협회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연합체의 운영기관을 맡아 민간 혁신 역량을 결집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K-AI Partnership 공동의장은 KOSA 조준희 협회장과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가 맡았으며, ▲AI 생태계 경쟁력 강화 ▲AX 확산 ▲AI 풀스택 수출을 위한 3개 분과를 운영한다. AI 생태계 분과는 엘리스그룹 김재원 대표가 분과장을 맡고, AI스타트업, 대형 ICT서비스 기업 등이 참여한다. 본 분과는 고성능 인프라, 데이터 등 선도기업의 자원과 스타트업의 혁신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다양한 교류
[대한민국예술신문] 중소벤처기업부는 인공지능(AI)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 6기 교육생을 4월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미취업 청년을 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하여 취·창업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간 AI 무료 교육을 비롯해 국내외 AI 경진대회 참여기회 제공, 스타트업 현업 프로젝트 수행 및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교육 인원 및 교육 지역 확대, 교육생 수준별 맞춤형 과정 신설 운영 등 사업 내용을 대폭 개선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교육 인원은 지난해 보다 100명이 늘어난 총 300명을 선발하고, 교육 지역도 그간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수도권(서울), 강원권(원주), 경상권(대구), 전라권(전주), 충청권(천안) 등 5개 권역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AI 교육 인프라에 대한 접근이 어려웠던 비수도권 청년들도 수도권과 동등한 수준의 AI 교육을 받음으로써 지역 격차 해소는 물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과정
[대한민국예술신문] 지식재산처와 한국여성발명협회는 2026년 7월 개최되는 ‘2026 여성발명왕EXPO’에 참가할 여성발명·기업인들을 4월 6일~5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7월 16일~18일까지 코엑스(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되어, 참가기업이 다양한 소비자층과 유통 관계자를 직접 만나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6 여성발명왕EXPO는 세계여성발명대회(제19회)와 여성발명품박람회(제26회)가 통합된 발명 축제로, 전 세계 우수한 여성 발명인들의 혁신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세계여성발명대회) 국내외 여성 발명인의 특허 기술과 제품을 심사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는 참여자 편의를 고려해 직접 참여와 온라인 참여를 병행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등 본상과 함께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지식재산처장상 등 권위 있는 특별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여성발명품박람회) 국내 여성 발명·기업인의 우수 발명품을 전시·홍보하여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참가기업에는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영향력자와 협업하여 진행하는 실시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