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 진주시, 사천시가 공동주최하고 (재)경남테크노파크, K-우주항공정책포럼이 주관하는 ‘2024 글로벌 우주항공산업 포럼·컨퍼런스’가 4일과 5일 이틀간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개최된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글로벌 우주항공산업 포럼·컨퍼런스’는 국내외 전문가, 공공기관, 대학, 기업, 협회 등이 참여하여 글로벌 우주항공산업의 동향, 발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 이상의 우주, 항공 및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분야 관계자, 국내외 전문가, 시민들이 참석하여 우주산업의 성장, 발전방안, 위성개발, AAM 산업, 상용화 로드맵, 항공산업의 현황과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첫날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주 분야 포럼이 진행되었다. 기조강연은 덴마크 국립우주연구소의 미카엘 린덴 뵈른레 소장과 우주연구위원회(COSPAR) 파스칼 에렌프로인트 회장이 맡아 각각 ‘우리의 미래와 우주’, ‘우주 임무에서 국제협력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일본 아이치현의 야노 쓰요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경기교육에 대해 국제적 평가를 받아봄으로써 글로벌 수준에 손색없는 교육을 펼치고, 미래교육을 지향하고 있다는 의지를 이번 기회에 국내외적으로 소개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일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개최를 4주(D-28일) 앞두고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등 국제적 행사 준비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유네스코, 교육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21년 유네스코에서 발간한 ‘교육의 미래’ 보고서 기반 첫 국제포럼이다. 국제포럼은 12월 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하 기념공연 ▲기조강연 ▲전체 세션, 특별 세션, 주제별 병행 세션 ▲고위급 정책 대화 ▲도교육청 소속 학교 및 교육기관 방문 ▲전시‧체험 공간(부스) 운영 등이 이어진 후 4일 폐회식으로 마무리한다. 포럼에는 유네스코 국제미래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샤흘레-워크 쥬드 에티오피아 대통령을 비롯해 유네스코 회원국 장관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전기자동차 화재 시 이렇게 행동하세요! 매년 2배 이상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는 주로 자동차 내부의 결함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화재는 많은 연기와 유독성 가스를 방출하여 매우 까다로운 상황을 초래하는데요.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을 때 입주민 여러분이 따라야 할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드뉴스를 통해 올바른 행동요령을 확인하시고, 사고에 대비하세요. 전기차 화재란? 전기차 화재는 진압하기 어렵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23년에는 무려 42건의 화재가 발생하는 등 매년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화재 시 행동요령 Ⅴ 화재발견 즉시 119, 관리사무소 신고! ① 화재발견 즉시 119, 관리사무소에 신고한다(차종, 화재 위치 등). ② 대피방송에 귀를 기울인다. Ⅴ 노약자 배려하며 피난계단 이동 후 방화문은 닫고 나가기 ③ 피난계단으로 이동 후 방화문을 닫고 나간다. ④ 노약자를 우선 배려한다. Ⅴ 피난계단을 통해 피난층 또는 지정 대피장소로 이동 ⑤ 피난계단을 통해 피난층(지상층)으로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회사에서 3번 지각하면 하루 임금을 삭감한다고 하는데, 위법 아닌가요? 과연 회사를 지각하면 ‘임금 삭감’이 가능한건지 고드래곤과 함께 알아보러 가자고용. 근로기준법 제43조에 의거,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임금 전액을 지급해야 해. 다만,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따라 근로를 제공하지 않은 근로자에게는 임금 지급에 대한 의무가 없지! 따라서 근로자가 지각으로 사전에 정해진 근로 시간을 채우지 못했다면? ‘실제 근로를 제공하지 못한 시간만큼’만 급여에서 공제할 수 있어! 그럼 3번 지각 시 하루 임금 삭감이 가능한거야? 당연히 안돼! 근로자가 동의했더라도 ‘무효’가 되며, 공제한다면 근로기준법 제43조를 위반한 임금 체불에 해당하지! 시간을 지키는 작은 노력이 모두에게큰힘이 될 수 있도록! 자, 내일부터 하루를 조금 일찍 시작해 보는 건 어때? [뉴스출처 : 고용노동부]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2024~2025 동절기 코로나19 신규 백신과 기존 백신의 차이점은?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mRNA 백신의 작용기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 유전자를 mRNA 형태로 주입하여 체내에서 항원 단백질을 합성하고, 이 단백질이 중화항체의 생성을 유도함으로써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했을 때 바이러스를 중화해 제거하게 됩니다. 재조합 백신의 작용기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단백질)을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제작하고, 이를 체내에 주입하여 중화항체 생성을 유도함으로써 코로나19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했을 때 바이러스를 중화해 제거하게 됩니다. 2024~2025 동절기 코로나19 신규 백신과 기존 백신의 차이점은? 이번 동절기 신규 백신은 오미크론 변이(JN.1)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입니다. 오미크론 변이(JN.1) 대응 백신의 접종 연령은? 연령대별로 접종하는 백신은 아래와 같습니다. · 연령 : 12세 이상 청소년 또는 성인 · 제품명 [화이자] 코미나티제이엔원주 [모더나] 스파이크박스제이엔주 [노바백스]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20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1월 4일, 티피(TP)타워(서울 여의도)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안착방안에 대한 현장 교사와의 대화’를 주제로 제53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차담회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올해 초등학교 1, 2학년부터 적용되기 시작하여 2027년 적용이 완료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현장 교사들과 함께 필요한 방안들을 모색하며 의견을 듣는다. 참석 교사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디지털’, ‘지역연계’, ‘학교 자율성’과 관련한 초·중·고 각급 학교의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새롭게 적용되는 교육과정과 관련하여 현장 경험에 바탕한 여러 생각들을 나눌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생이 미래 사회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새롭게 마련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과 적극 소통하며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정책과 지원을 적극 마련해 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뉴스출처 : 교육부]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과 함께 「2024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최종 결선 및 시상식을 11월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2015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11번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장으로 창업가 정신 함양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 대회에는 작년(372개팀)보다 30% 이상 증가한 총 498개(전국) 동아리가 참가했으며, 창업체험교육 누리집을 통해 17개 시도교육청별 예선 및 전국 예선을 거쳐, 최종 65개 동아리가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 진출한 동아리들은 이번 행사에서 동아리관(부스)을 운영하며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 최종 수상자는 동아리관 운영 심사 결과 및 별도로 진행된 온라인 발표 심사(10.25~10.26.) 결과를 종합하여 선정된다. 특히 올해 행사 주제인 ‘글로컬(Glocal: Global+Local)’과 관련하여 청소년들이 지역과 세계의 문제를 동시에 해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는 11월 8일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2024년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성과 발표회를 개최한다. 2023년부터 시작한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년간 연계 지도 등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농어촌 학교의 강점을 살려 학교 수업에서 문화예술교육 기반 융합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남 해남, 경북 봉화 등 등 9개 시도 329개교 학생들이 정규수업이나 캠프 등을 통해 전통예술, 연극,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농어촌 학교 학생 200여 명은 오케스트라, 뮤지컬, 난타, 합창, 마술 등 지난 1년간 배운 교육활동을 발표하고, 다른 지역 친구들의 공연을 보며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참석하고 싶은 경우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정보 무늬(큐알 코드)·누리집·전화’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김영곤 교육부 차관보는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을 통해 농어촌 학교에서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발전특구, 김포시 최초 자율형 공립고 지정 등 명품교육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김포시가 ‘과학고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4일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김포시 과학고 유치’를 위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포시가 도전하는 ‘경기형 과학고 신규지정을 위한 예비지정’은 지난 9월 경기도교육청에서 공고한 바 있다. 현재 전국 20개 과학고가 있으나, 경기도는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북과학고 1곳에 불과하다. 이번 과학고 예비지정 공모는 김포를 포함, 고양, 부천, 안산, 용인 등 13개 지자체가 추진 중이며 경기도교육청 심사결과는 오는 11월 말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균연령 42.1세의 김포시는 17세까지의 아동인구비율이 18.2%로 전국 대비 4.7%가 높은 젊은 도시다. 교육인프라에 대한 시민 요구는 지속적으로 있어왔고, 김포한강2콤팩트시티와 광역교통체계구축·도심항공교통체제 및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조성 등이 추진되고 있는 현재가 김포시 과학고 유치에 ‘골든 타임’이라는 판단이다. 특히 김포시는 현재 도시기능을 근거리에 압축해 놓은 콤팩트시티를 추진중으로, 직주근접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교육청이 도내 학생들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위한 친환경 급식비 공동 분담과 더 나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협력을 합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교육청은 4일 전북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서거석 교육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명지, 전용태 의원과 양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행정협의회는'전북특별자치도 교육행정협의회 구성·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지사와 교육감이 공동의장으로 참여해 전북특별자치도의 교육 및 학예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는 기구다. 이번 협의회에서 양 기관은 도내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친환경 급식 제공을 위해 2025년부터 도와 교육청이 각각 공동으로 재원을 분담하기로 했다. 더불어, 물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고려해 학교 무상급식 단가를 6% 인상하기로 결정하여, 성장기 학생들에게 더 나은 영양을 제공하기로 도와 도교육청이 한뜻을 모았다. 이 외에도 ▲도립여중고 무상급식 지원 확대 ▲사회적 배려 대상자 기숙사생 조·석식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