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부산 서구가 오는 11일~12일 송도해수욕장 옆 송도오션파크 일원에서 ‘제3회 부산 서구 의료관광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서구와 서구에 위치한 4개의 종합병원(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2022년부터 3년 연속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양일간 ▲의료관광특구 서구 전시관 ▲헬스케어 산업 홍보관 ▲공연과 강연을 함께 즐기는 명의(名醫) 건강토크 콘서트 ▲김나경 명인의 항암밥상 전시 ▲각종 건강상담․체험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힐링․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축제 현장 한 켠에서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의료관광특구 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국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서구 관내 병원과의 비즈니스 상담과 의료관광 투어 등을 실시하고, 국내 전문가를 초빙하여 의료관광특구의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도 개최하여‘의료관광특구 서구’브랜드 홍보와 사업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제11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와‘제15회 낙동강지구전투 전승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4~6일 칠곡군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칠곡보생태공원, 왜관 원도심, 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 6·25 참전용사를 비롯해 보훈단체, 한미 장병, 기관장, 관람객 등 30여만 명이 찾았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하고,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우리 군의 능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民軍 통합행사로‘평화와 화합의 場’을 위해 열렸다.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전승 행사의 군(軍) 콘텐츠와 칠곡낙동강평화축제의 100여 개 전시·체험 콘텐츠가 만나 볼거리, 즐길 거리가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마련됐다. 또 인근 대도시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왜관 원도심에서도 열렸다. 이와 함께 K-2전차, K-9자주포, K-21장갑차 등 국군 장비와 아파치 같은 사람들 미군의 각종 무기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칠곡군은 개막식을 통해 칠곡에서 피기 시작한 평화의 꽃이 대한민국 전역으로 활짝 피워 나갈 수 있도록 국내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24 부안붉은노을축제가 ‘와인, 재즈 그리고 붉은노을’이라는 주제로 레드와인 페스타, 제2회 부안붉은노을동요제, 붉은노을 재즈 페스티벌, 스카이 갤러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하고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가수 존박과 펀치, 밴드 ‘다섯’, 박정현 등 화려한 개·폐막식 축하공연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벌써부터 많은 관광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자랑하는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그 자체로 황홀경을 자아내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화려한 개·폐막식 라인업 설렘 가득! 이번 축제는 붉은노을이라는 주제에 맞게 가족, 연인, 친구들과 노을을 바라보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개·폐막식 축하공연 라인업을 화려하게 꾸렸다. 오는 11일 열리는 개막식 축하공연은 매력적인 저음 가수인 ‘존박’과 드라마 OST 여신으로 유명한 ‘펀치’가 출연한다. 이와 함께 요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밴드 ‘다섯’도 출연해 개막식을 장식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울주군청년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울산매일UTV가 후원하는 ‘2024 울주뮤직페스티벌’이 6일 삼남읍 작천정 다목적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울주군민과 관광객에게 새롭고 다양한 공연 문화를 확산시키고,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인기가수 황민호를 시작으로 조은새, 신대양, 신세령, 김봉수, 수근, 박미원, 김원욱, 차민석, 이반이 참석해 멋진 공연을 펼쳤다. 한상준 회장은 “이번 울주뮤직페스티벌이 지역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이번 주말, 잠실한강공원에 위치한 청년예술가 마을 ‘사각사각플레이스’가 다채로운 예술의 향연으로 물든다. 형형색색의 네모난 컨테이너박스 안에 들어가면 라이브 페인팅 쇼부터 인형 만들기, 미디어아트 전시 등 각기 다른 문화·예술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가족·연인·친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상상 그림책 만들기와 격파 체험 등 다수의 어린이 특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나들이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10월 12일~13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잠실한강공원 내 사각사각플레이스에서 청년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2024 사각사각 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각사각플레이스’는 2018년 4월 잠실한강공원에 개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14개의 스튜디오와 야외무대, 캐노피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화, 미디어아트, 무용, 연극, 조형 예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예술가들이 이곳에 입주해 창작활동을 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2024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국내외에서 우수한 품질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영천와인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영천와인페스타가 영천별빛한우 구이축제와 함께 오는 12~13일 이틀에 걸쳐 영천강변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와인FILL 영천FEEL’, ‘와인으로 영천을 채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와이너리존 △와인체험존 △한우먹거리존 △농특산물존 △청년고리존 등 5개 구역으로 구성해 축제장을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로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12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진행되는 개막식 전후로는 재즈, 팝페라 등 와인과 어울리는 공연들로 무대가 꾸며질 예정으로, 가을밤의 정취를 석양과 함께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또한, 영천와인과 조화를 이룰 영천별빛한우를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와인페스타 현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와인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햇포도주 담그기(양조체험), 나만의 와인만들기(병입체험), 와인잔 꾸미기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와인잔을 구입하면 국내외 다양한 품평회에서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영천와이너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동구는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동구의 가을!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로의 초대’를 슬로건으로,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오는 15일 동구청 공연장에서 ‘제36회 구민의 날’을 맞아 기념식 및 구민화합 열린음악회가 열린다.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준높은 공연은 물론, 구청 1층 로비에 홍보 팝업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26일에는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8회 우암문화제’가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이틀에 걸쳐 진행된 전통국악, 민속놀이 등 정형화된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26일 하루 동안 청년퓨전국악, 청춘버스킹, 크로스오버 클래식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공연과 디지털융합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고있는 과학 체험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오는 12일과 19일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드론입문’ 프로그램이, 19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동구청 사이언스라운지에서 AI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과학교실 3기가 운영되며, 유명 과학커뮤니케이터를 초청해 흥미로운 강연이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경남문화예술회관은 경남도립극단이 12일 오후 2시·5시 김해문화의 전당에서 연극 ‘빌미’ 전국체육대회 기념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극 ‘빌미’는 다정했던 내 이웃과 가족이 탐욕으로 괴물로 변해가는 과정을 때론 코믹하고 때론 처절하게 무대화시킨 블랙코미디로 경남도립극단 최원석 예술감독이 극작과 연출을 직접 맡았다. 2019년 제12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지난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연극바캉스를 통해 경남도민에게 첫선을 보였다. 관객 만족도 조사 결과 96.3% 만족이라는 평가를 받은 경남도립극단 ‘빌미’의 특별공연은 10월 11일부터 김해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를 기념해 무료로 개최된다. 김태열 관장은 “김해 특별공연은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축하하기 위해 열리는 만큼 김해 시민과 도민뿐만 아니라 체전을 위해 경남을 방문하는 분들도 많이 관람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11월까지 진행되는 도립극단의 순회공연에 많은 격려를 부탁드리며, 도민의 문화 복지 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도립극단 ‘빌미’ 김해 특별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김해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철원군 농업기술센터는 10월 11일 ~ 13일간 열리는 2024년 철원 오대쌀축제에 농촌체험 관광객 3,000명이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대쌀축제’는 철원이라는 지역의 가치 인식 및 홍보를 통한 이미지 향상과 지역 농ㆍ특산물 판매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농심(農心)은 天心(천심)을 주제로 “오대꽃밥! 귀한 꽃으로 피어나는 철원오대쌀 축제!”로 진행되며 올해부터는 철원군의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선진농업인의 날과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축제 3일간 철원군을 찾는 농촌체험객은 철원군 농촌체험관광 교통비 지원사업을 통해 철원군의 우수한 농업ㆍ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부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축제장의 다양한 볼거리ㆍ즐길거리를 만끽할 예정이다. 축제장의 체험부스에서는 철원오대쌀 뽕잎 인절미 만들기, 나만의 천연염색 손수건 꾸미기, 카드지갑 만들기, 요술종이로 액세서리 만들기, 철원전통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체험부스 이외에도 농업인단체가 준비한 철원오대쌀 주먹밥 만들기, 오대쌀 가마솥밥, 떡메치기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0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서귀포의 가치, 칠십리와 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30년 축제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서귀포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축제를 통해 함께 느끼고 즐기는 문화와 화합의 축제로 마련된다. 축제의 첫째 날에는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문화예술제’와 새롭게 선보이는 ‘화합 길트기 퍼레이드’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마을문화예술제’는 서귀포 각 읍면동을 대표하는 동아리와 단체들이 모여, 마을 문화를 재해석한 마당극과 설화 공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퓨전 공연 등 다양한 무대 공연을 통해 서귀포의 읍면동 문화를 선보인다. 또한, 읍면동 주민과 어린이 해순이와 섬돌이, 도내 예술단, 제주의 캐릭터 인형 등 200여 명으로 구성된 퍼레이드 참여팀이 월드컵경기장 후문에서 출발해 이마트 앞을 지나 월드컵경기장 광장까지 600미터 구간에서 화합 길트기 퍼레이드’를 펼친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