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9월 20일 콩쿠르 입상자를 위한 해외 수상자 연주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신청서는 제일 아래 첨부문서에 있습니다! 1. 해외 연주회 일정 : 2026년 2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 - 10시 (잠정) 2. 대상 : 수상자 중 희망자 및 지정자 00명 3. 장소 : 후쿠오카 FCH (Fukuoka Civic Hall) 4. 접수 : 아래 세부 사항 참조 ------------ < 세부 사항 > ------------ 1. 지원 규정 1) 대상 수상자 : 항공비, 연주홀비 전액 신문사에서 지원 2) 부문별 1위 수상자 : 연주홀비 10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0%) 3) 부문별 2위 수상자 : 연주홀비 4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60%) 4) 부문별 3위 수상자 : 연주홀비 3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70%) 2. 연주홀비 책정 규정 1) Main Hall (1) 금액: 1인당 50만원 (2) 총연주 인원: 15명 내외 (잠정 예상) 2) Small Hall (1) 금액: 1인당 40만원 (2) 총연주 인원: 15명 내외 (잠정 예상) 3. Main Hall, Small Hall 배정 규정 : Main H
2025 대한민국예술신문 음악콩쿠르 Artium Musicae Awards 개최 결과 ■ 경연 결과 안내 전체대상 : 튜바 성동훈 (서울대학교 3학년 재학 중) I 관악부문 I 초등부 [비전공 플롯부문] 2등 김유림 I 현악부문 I 초등부 [비전공 바이올린 부문] 2등 최은우, 권서영 3등 김준우 [전공 비올라 부문] 2등 오다윤 중등부 [전공 비올라 부문] 3등 박시연 [전공 첼로 부문] 1등 안우인 고등부 [전공 바이올린 부문] 2등 안규림 [전공 첼로 부문] 2등 한서영 I 피아노부문 I [반주 부문] 2등 윤대현, 박선영 3등 송한나, 김지현, 신현모 초등부 [비전공 독주 부문] 저학년(1~3학년) 2등 백승헌, 조윤현 3등 김강빈 고학년(4~6학년) 2등 주하윤, 조유준 3등 이재이, 방윤호, 김은성 [전공 독주 부문] 고학년(4~6학년) 1등 강요한 3등 장서희 중등부 [전공 독주 부문] 3등 이지안 I 성악 부문 I 초등부 [비전공 부문] 저학년(1~3학년) 1등 이하윤 2등 이서윤, 김지은 3등 방승호 고학년(4~6학년) 2등 박연우 3등 장우정 [전공 일반부] 2등 전채인 3등 김예지 [비전공 일반부] 2등 손승헌 3등 김영선 [비전공 실버부
스메타나 현악 4중주 1번 – 불안 속에서 찾은 삶의 선율 우리는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마주할지에 대한 자유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불안과 상실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살아온 시간에 대한 의미를 한 번쯤 되짚어보게 된다. 오늘 만난 분이 바로 그러했다. 30대 후반,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언제부터인가 회사에서 남들의 작은 행동에도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고, 집에서는 아이의 사소한 말투까지 분석하고 살피다 보니 늘 긴장의 연속이었다 한다.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던지, 지난달부터는 이명현상으로 고생하면서 자신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다며…. 무엇보다 일상이 무너질 것 같은 예감이 자주 드는 요즘 ‘자꾸만 불길한 생각이 드네.’라며 어두운 그림자가 하루를 채운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삶의 무게를 초과한 신호임을 알아차린 그는, 자신을 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에게 추천하고 싶은 곡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Bedrich Smetana)의 현악 4중주 1번 E단조 ‘나의 생애로부터’(String Quartet No. 1 in E minor ‘From My Life’)이다. 스메타나는 1824년
2026 대한민국 眞心예술대상 시상식 개최 - 2월 22일 (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파크텔 대한민국예술신문은 ‘진정성 있는 예술활동’을 실천해온 기관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2025 대한민국 眞心예술대상 수상자를 공모한다. 眞心예술대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예술창작 활동에 헌신해 온 이들을 조명하면서 예술현장을 빛낸 이들을 발굴하여 널리 알리고, 우리 예술의 미래 성장 동력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이번 시상은 ▲리더십 및 경영우수 ▲예술성과 창의성 ▲지역사회 및 사회적 공헌 ▲국내외 예술 경쟁력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예술 리더십, 창작 혁신,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평가가 이루어진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언론 인터뷰 기사, 기념품 등이 제공되며, 특히 공식 SNS와 계열 언론 보도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상식에는 국회의원, 교육관료, 예술인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가 함께할 예정이다. 신청 마감: 2026년 1월 23일(금) 최종 심의: 2026년 1월 30일(금) 시상식 일정: 2026년 2월 22일(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
이화여자대학교 음악연구소(소장 배일환)와 주한콜롬비아 대사관은 오는 9월 23일(화) 오후 2시, 이화여자대학교 중강당에서 ‘한-콜롬비아 전통음악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콜롬비아 외교부가 주관하는 ‘누끼(Nuquí) 미션’의 일환으로, 한국과 콜롬비아가 음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다. 누끼(Nuquí)는 콜롬비아 태평양 연안 초코(Chocó) 지역의 소도시로, 풍부한 아프로-콜롬비아 문화와 생물다양성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동시에 교육, 의료, 인프라 등 사회적 자원이 부족한 지역이기도 하다. 이번 방한단은 음악을 통해 공동체와 전통을 이어온 청소년 10명과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처음으로 해외에 나와 한국 관객과 음악적·문화적 경험을 나누게 된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이화여대 상주음악단체 ‘소리연구회’의 공연 ▲콜롬비아 청소년들의 ‘쿰반차’의 연주 ▲콜롬비아 쿰반차 리듬 배우기 ▲한국 장단 배우기 ▲양국 민요 합동 연주 등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하는 음악 교육·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한국 학생들에게는 콜롬비아 태평양 지역의 독특한 전통음악을 접할 기회를
교육·경영·예술계 리더들 한자리에… 성악·바이올린·대중가요가 어우러진 ‘힐링의 축제’ 지난 9월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 올림피아 홀에서 ‘2025 대한민국 眞心대상(교육·경영·예술대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교육신문을 비롯해 경제·예술·영어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교육·경영·예술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사회를 밝혀온 인물들을 격려하고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배소빈 아나운서의 사회로 언론사 박두한 회장의 환영사, 조정인 발행인의 격려사, 나동균 대표의 축사1, 김영헌 고문의 축사2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 교육·경영·예술을 아우른 60여 명 수상자 올해 眞心대상은 총 60여 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교육·경영·예술 분야를 고루 아우르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교육 부문에서는 김광섭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김태식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이철규 국회의원 이은주 경기도의회 도의원 하윤수 전 부산광역시교육감 등 교육행정과 의정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사들이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경영 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멈추지 말고 끝까지 나아가라 ‘당신의 삶을 위해, 당신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나요?’ 누군가가 던진 질문에 찬찬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귀한 선물을 받은 듯한 느낌으로 며칠이란 시간을 집중하며 보낸다.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왔고 여전히 잘하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요즘 들어 정체기에 머문 듯이 하는 일마다 더디고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기분에 힘들다는 내담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철학적 사유를 좋아하는 분이라 덕분에 나 또한 깊은 사고의 숲으로 향하게 된다. 그를 위해 준비한 곡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Op. 30이다. 이 곡은 슈트라우스가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 소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영감을 받아 1896년 작곡한 곡이다.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도입부에 사용되어 우리에게도 가깝게 다가오는 작품이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1864년 태어난 독일의 작곡가이자 지휘자이다. 당시 유명한 뮌헨 궁정악단의 호른 주자인 아버지와 양조업자의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다. 아버지 덕분에 일찍 음악을 접
[대한민국예술신문]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 달간 의열체험관에서 독립기념관 순회전시 특별전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인 태극기의 역사와 의미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독립기념관이 소장한 태극기 관련 사진 자료 24점을 통해 태극기의 변천 과정과 독립운동 속 상징성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광복 80주년과 의열단 창립 106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주민과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과 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민 이사장은 “이번 태극기 사진전을 통해 시민 모두가 태극기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느끼고,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열체험관은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대한민국예술신문] 순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순천의 유산을 담다: 순천 국가유산 사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 순천 세계유산 축전 선암사, 순천갯벌'과 같은 기간에 열려, 지역의 문화유산을 다채롭게 조명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에서는 순천이 간직한 고유한 문화유산을 담은 사진 28점을 선보이며, 특히 선암사 화담 승종스님의 20년 전 촬영작 '삼보일배'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참여 작가는 순천시 사진 작가협회 소속 대표 작가 7인(성정채, 김동욱, 정경모, 김정희, 이호동, 이삼환, 윤종근)으로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을 통해 순천의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전시는 순천의 국가유산은 물론 과거의 일상적 풍경과 기억을 사진으로 담아 사라져가는 삶의 흔적과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지역 내 국가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13일부터 14일까지는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순천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전시관에서도 주요 작품들을 감상할 수
[대한민국예술신문] 타이베이 2025년 9월 4일 -- 대만디자인연구원(Taiwan Design Research Institute, TDRI)이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행사 중 하나인 2025 한국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8월 30일 개막한 대만관은 '포용적 디자인(Inclusive Design)'을 주제로, 대만 디자인이 사람 중심의 가치, 다양성,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포용하는지 보여준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2005년 창립 이래 현대사회에서 디자인의 역할을 탐구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의 주제인 '너라는 세계: 디자인은 어떻게 인간을 끌어안는가(You, the World: How Design Embraces Humanity)'는 디자인이 사회적 요구와 도전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이러한 비전에 따라 '포용적 대만'을 주제로 기획된 대만관은 공공 서비스, 도시 공간부터 일상 제품 등 16개 사례를 통해 모든 연령과 배경, 심지어 반려동물까지 아우르는 디자인을 제시하며 장벽을 없애고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는 자수이 스튜디오(JIASUI STUDIO), 천 위